매년 부처님오신날을 기념해 열려온 태화강연등축제가 올해 ‘울산태화가람대축제’로 확대 개최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울산태화가람대축제는 5월 8일부터 10일까지 태화강국가정원 남구 둔치 일원에서 열렸다. 기존 연등축제에 국제사찰전통음식문화축제, 낙화놀이, 공연, 명상, 체험 프로그램을 더해 시민 참여형 복합문화축제로 외연을 넓혔다.축제는 ‘빛으로 잇다, 자비로 짓다’를 슬로건으로 첫날 부처님 이운식과 봉축법요식, 점등식, 봉축음악회를 시작으로 사찰음식 쿠킹콘서트, 국제 사찰음식 쿠킹쇼, 붓다 라이브 페인팅, 붓다 어게인 명상회, 청춘극
문화
고은정 기자
2026.05.10 1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