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울산 올해의 책으로 분야별 4권이 최종 선정됐다.



어린이 부문 ‘4x4의 세계’(조우리, 창비), 청소년 부문 ‘도넛을 나누는 기분’(김소형 외, 창비), 성인 부문 ‘안녕이라 그랬어’(김애란, 문학동네), 울산 부문 ‘아웃렛’(송광용, 나무옆의자)이다.


올해의 책 사업은 시민들이 어린이, 청소년, 성인, 울산 4개 부문 각 1권씩 4권의 선정도서를 함께 읽고 소통하는 독서진흥 운동으로, 울산시 22개 공공도서관이 공동 추진하는 사업이다.
울산도서관은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 주간을 기념해 4월 16일 오후 3시 도서관 1층 대강당에서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선포식’을 개최했다.
울산도서관은 선포식을 시작으로 올해의 책을 연계한 독서 수업, 별빛 책마당 등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