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8일 롯데시티호텔에서 울산 테크노파크 등 지원기관, 제조·공급기업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 스마트제조기술기업협의회(회장 ㈜에스에스컴퍼니 이상봉 대표이사)’를 출범했다.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8일 롯데시티호텔에서 울산 테크노파크 등 지원기관, 제조·공급기업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 스마트제조기술기업협의회(회장 ㈜에스에스컴퍼니 이상봉 대표이사)’를 출범했다.
산업도시 울산의 스마트제조혁신 생태계 고도화를 주도할 ‘울산 스마트제조기술기업협의회(회장 ㈜에스에스컴퍼니 이상봉 대표이사)’가 공식 출범했다.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8일 롯데시티호텔에서 제조업의 AI 전환과 데이터 혁신 가속화, 생태계 경쟁력 강화를 위한 ‘울산 스마트제조기술기업협의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협의회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스마트제조 전문기업 육성을 통한 스마트제조혁신 생태계 고도화 방안’ 발표를 계기로 지역 중심의 제조 DX·AX 선도사례 발굴, AI 활용 기반 조성과 스마트제조산업 육성을 위해 출범했다.

현재 울산스마트제조기술기업협의회에는 총 27개 관련 기업이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회장은 ㈜에스에스컴퍼니 이상봉 대표이사, 사무국장은 ㈜에이비에이치 한아람 대표이사가 맡았다.

스마트제조 기술기업은 스마트제조산업에 속하는 자동화, 연결화, 정보화, 지능화 분야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여기에 울산중기청을 중심으로 울산테크노파크,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울산지역본부, 한국동서발전 등이 협력기관으로 참여한다.

울산중기청 노형석 청장은 “제조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기 위해 수요기업과 공급기업이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구조를 만들어 중소기업의 제조 AX를 가속화하고 스마트제조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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